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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 노래 숙녀 감상문때 사용했던 이미지

 유빈 숙녀노래 감상때 제작했던 이미지에요



 


복고 스타일의 드럼소리, 오래된 디스코음악의 백코러스, 에코가 잔뜩들어간 마이크소리, 반복되는 단순하지만 듣기 좋은 8비트 음악, 랩과 노래의 중간 창법 마치 대화에 멜로디를 약간 가미한것 같은 느낌의 몽환적이기도 하며 듣고만 있어도 미러볼이 돌아가고 오색조명이 비춰지는 장면이 저절로 떠오르며 네온사인이던 거리의 불빛이던 아니면 도시의 야경이던 화려함과 촌스러움이 동시에 펼쳐진다


 Iam a 1pa  벅지님이 착용하신 쫄쫄이는 흡사 핑크소세지가 떠오릅니다

 Rindy  Show me your heart~

 Hyeonsun  어마무시한 중독성의 노래였던..

 Bje  시티팝을 열었다고 하는데 그뒤로 시티팝은 보이지 않았다

 SE_Ji  그대가 날 지나쳐 간대도 난 신경 쓰지 않아~

 I_Love_alleve  목욕탕에서 불이 났는데 여탕에서 남성이???

 Heo ji sun  유빈의 음색이 이렇게나 여성스러운지 몰랐어요 또 화면속에서 유빈의 표정은 뮤표정한듯 슬픈듯 도도한듯 기쁜듯 절제된 표정은 정말 좋았고요 유빈의 숙녀는 모든것이 어우러져 완벽한 작품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100회이상 반복해서 듣다 보니 이번 숙녀의 유빈창법이 김완선의 창법과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창법조차도 복고로 일관했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생각되더라구요 이 노래는 복고로 시작해서 복고로 끝나는 노래

 Rinalee  シティポップ

 BJ  저 분홍소시지 복장 엄청 더워요 ㅠㅠ

 Big  캬바레에서 인기남녀가 되는법 ㅋㅋㅋ

 HSJ  표지가 응답하라 보다 더 오래된!!!

 Park_su_wi  스님들도 연예욕망을 못벗어나네 ㅋ

 설희  - 보조남성 달면 7순도 청춘??????? 보 조 남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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