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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올리브 엔터테인먼트 2017 총정리!!! 그리고 2018 향후계획

안녕하세요 올리브ENT의 ZBY 입니다 오랜만에 이렇게 직접 또 인사드립니다

올해도 벌써11월이 지나갔고 이제 한달후면 정유년이 지나가고 또 다시 새로운 한해가 찾아옵니다 

한해를 정리 하기에는 아직 이른감이 있지만 2017년 올리브ENT 에서 있었던 크고작은 성과와 무산되거나 실패했던 일들을 정리 해볼까 합니다 더불어 2018년도 향후계획에 대해서도 약간의 정보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2017올리브ENT에서는 어떤일들이 있었던 걸까? (스쿠터는 스위트홈에서 제공하는 스쿠터)



[ 올리브 엔터테인먼트 2017년 총정리 요약 ]



◆ 밀크걸 우유나 대실패

기대를 안고 제작했지만 데뷔실패로 이어진 우유나


1. 원하는 이미지와 실제제작 이미지의 갭 

2. 메인툴과 서브툴의 차이점에 대한 이해부족

3. 변수에 대한 대처와 시간조율실패 등으로 꼽을수 있다



◆ 베타로 넘어가지 못했던 엔터테이너들 

으아아아아 미안해용


1. 계획했던 시간과 현실적인 시간에 대한 갭

2. 알파에서 베타로 넘어가기 위해 거쳐야 했던 것들이 생각보다 많았던점 

3. 데뷔시킬 엔터테이너의 순서를 확실하게 결정하지 못했던점



◆ 매력적이였던 신생 카테고리 무산

현명한 결정이였던 ZBY


1. 여러가지를 고려하지 않고 성급하게 의욕만 앞섰던 점

2. 카테고리의 중요도에서 밀려남

3. 매력적이긴 하지만 장기적인 시각으로 봤을때 에너지낭비



◆ 올리브ENT의 플러스알파 프로젝트 스타트업 실패

올리브ENT의 +알파... 아직도 베일에 가려져있다

 

1. 올리브ent의 과도한 확장으로 인해 전혀 신경을 못씀

2. 플러스알파에 대한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던 점 이미1번 항목으로 인해 당연한결과

3. 완벽하게 준비하려고 미루었던 점



◆ 올리브ENT의 프로필제작 실패

엔터테인먼트에요!!!

 

1. 올리브ent의 플러스알파가 스타트업 되야지만 제작됨

2. 그렇다고 하더라고 전혀 준비되거나 준비하고 있지 않았던 점

3. 프로필이 하나의 게시물로 충분하다고 해도 기본적인 레이아웃 조차 구체적이지 않았던 점



알로하 바바라의 다양한 환경 구축성공

알로하 바바라로 드루와 드루와~

 

1. 사막에서 공작물들을 제작하면서 노하우들이 생성됨 미니수영장 오와우시스 는 

   알로하 바바라의 커다란 확장성의 가능성을 열게됨

2. 공작물들로 인해 조명에 대한 이해도가 전보다 높아짐

3. 환경과 조명에 대한 레벨업으로 " 다미인 여흥 " 이라는 올리브ent의 한옥형 정식 기획사를 준비할수 있게됨



★ 마스크 문법과 바디문법 초안 완성

ZBY 자신만의 미(美)적 기준을 정립함


1. 2D에서 경험한 기존의 알고 있던 노하우와 3D를 제작하면서 얻었던 경험을 섞어서 

    마스크 문법을 거의 완성함 이는 매우 강력하고도 정확하며 많은 시간을 절약해줌

    기술적인 면에서 2017년 최고의 수확은 바로 ZBY의 마스크문법 

2. 마스크 문법을 응용해서 바디문법도 비교적 쉽게 초안을 완성함 물론 인체역시 2D에서의 경험이 

   컸다고함 이로인해 리얼스탠다드 버젼의 기본바디를 완성하게 됨. 바디는 계속해서 업그레이드되고 인체에 대해서

   더 깊이있게 이해하고 완성을 향해 문법도 보강될 계획

3. 마스크 문법의 완성의 결과로 "올리브에이전트" 카테고리가 탄생함 이 카테고리의 존재는 본질적으론 문법 익히기     와 강화지만 또 다른 엔터테이너를 발굴할수 있는 카테고리로 자리잡음. 결과는 일석이조, 일거양득 결론은 개이득



★ 올리브 ENT의 카테고리 완성

오옷 언제 이렇게나 많이 생겼데열?


1. 올리브 ent를 이끌어갈 필요조건들이 자연스럽게 카테고리로 자리잡게됨

2. 카테고리가 정립되면서 홈페이지의 디자인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완성됨

3. 아직 카테고리 "게라지"(엔터테이너들의 탈것이나 각종 메카닉들을 제작하는곳) 이 남았음




★ 올리브 ENT의 전체적인 퀄리티 업그레이드 성공

RINA LEE의 희생정신으로 엔터테이너들은 좀더 나은 피부를 갖게된다


1. 실제사람의 피부와 같은 구조인 스킨셰이더를 이해하고 적용에 성공하면서 RINA LEE의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침

2. 그로인해 차후의 엔터테이너들은 더욱 완성도 있는 피부를 갖게될 가능성이 열리게 됨 

3. 올리브ent의 홈페이지, 알로하바바라의 조명환경, 엔터테이너들의 업그레이드, Z브러쉬, 마블러스 디자이너

   스위트홈 3D의 강력한 서브툴들 그리고 ZBY의 마스크+바디 문법으로 인해 전체 기술적인 부분은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봐도 무방함



★ 노멀라이프의 정체성 확보

Congratulations~♥


1. 노멀라이프는 대본도 콘티도 없는 오직 즉흥성으로만 이루어져 있던 프로그램. 

   사실 노멀라이프는 알로하바바라의 환경을 제작하는 과정 이였다고 함

2. ZBY는 노멀라이프 9회를 제작하면서 노멀라이프의 정체성의 힌트를 찾았고

   현실에서 어떤 사건으로 인해 ZBY의 심경에 커다란 변화가 찾아오면서 정체성을 확립했다고 한다 

   (아마도 이 영향이 가장 클듯)

3. 정체성이 확보되니 프로그램 제작시 모든 초점과 포멧을 맞춰 프로그램을 설계할수 있게 됨. 

   노멀라이프2에서 부터 본격적으로 진짜 노멀라이프가 시작된다고 함 

   ZBY는 노멀라이프의 정체성을 찾은것은 마스크문법에 이어 2017년 최고의 행운이였다고 결론 내림



이렇게 쭈욱 훑어보니 1년 동안 참 다양한 작업들을 했던것 같네요 실패했던 것들은 사실 크게 문제되지 않는 것들이긴 합니다 대부분이 시간들을 필요로 했던 것들이고 다른 중요한 것들은 목표치에 거의 다다른것 같아서 생각보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노멀라이프의 방향성을 찾은것은 올리브엔터테이너가 나아가야 할 빅픽쳐를 그릴수 있는 발판이 되어서 그 기쁜마음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아울러 올리브ENT의 2018년 계획을 조금 말씀드리자면 2018년의 초점은 올리브ENT의 플러스알파 에 맞춰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노멀라이프2는 준비할것들이 많아서 시간이 조금 걸릴듯 싶으나 조심스럽게 기대해도 좋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곳 올리브엔터테인먼트에 들려서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가시는 분들이 계신다면 저는 정말 많이 기쁠것

같습니다 또 항상 오랫동안 잊지않고 찾아와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이르지만 2017년 잘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2018년 무술년의 해도 잘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듀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