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올리브ENT 새로운 카테고리 소식

벅지양의 핸드폰속에 웃고있는 네모상자의 앱아이콘 하나가 눈에 띈다  " Say Cheese " 라는 올리브ENT에서 제공하는 SNS라고 한다 세이치즈는 한국말로 해석하자면 " 김~치 " 정도가 되겠다


:D


Say chees 는 기존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텀블러, 트위터 와 유사한 SNS이다 세이치즈 역시 기존의 SNS와 같이 사용자의 사생활에 대한 이야기나 사진을 찍거나 또 자신의 소신을 이야기하거나 정보를 공유하는등 다양하고 자유로운 공간으로 엔터테이너들에게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올리브ENT의 SAY CHEESE


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다. 인생에는 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 차라리 독서를 하기를 바란다.

-알렉스 퍼거슨 축구감독


올리브ENT의 주변인들은 세이치즈가 엔터테이너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까봐 내심 우려하는 모양새다 이에 ZBY는 모든 물건들은 주인의 손에 달렸고 좋게 사용되지 못한다면 그 또한 본인들의 책임이며 나는 우리소속사의 엔터테이너들이 스스로를 책임질줄 아는 사람들이라고 믿는다 라며 일축했다 또 "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수 있다 그러나 실수를 인정하고 그것을 발판삼아 발전하는 사람과 어설픈 자존심때문에 좋지 않는 방향으로 가는 것은 결국 본인의 선택이다 " 라고 말한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는 SNS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공존한다 우리사회는 유독 연예인 에게만 가혹하다 이른바 마녀사냥에 쉽게 동조하고 그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향도 보이곤 한다


올리브ENT는 세이치즈로 인해 팬과 스타와의 친밀감이 생기고 엔터테이너들 에게는 즐거움으로 자리잡길 바라고 있다고 한다 세이치즈는 7월6일날 새로운 카테고리로 자리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