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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엔터테인먼트의 종잇장 그래픽은 이제 볼수없는가?

올리브 ENT의 CG부분 서브툴은 지브러쉬(ZBrush) 라고 한다

지브러쉬는 기존의 3D프로그램과는 다르게 혁신적이고 독보적인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는데

기존의 마우스를 사용해 모델링을 하는 툴과 다르게 타블렛 팬을 이용해 그림을 그리듯이

모델링을 만들어 가는 시스템으로 현재 강력한 차세대 툴로 자리를 잡았다


고해상도의 폴리곤을 관리하여 섬세하고 디테일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수있고

무엇보다 시간대비 최고의 퀄리티를 뽑아낼수 있다


이제 3D도 그리는 시대다!!!


기존의 마우스만 사용해서 제작한다면 10간정도 걸릴 모델링을 단 30분만에 제작이 가능하며

사람이 직접 만든것 같은 손맛이 나는 자연스러움을 어렵지 않게 표현할수 있다

로폴과 하이폴을 넘나들며 관리할수 있고 게임이나 영화에서 사용되는 각종 셰이더 기술들을

매우 손쉽게 뽑아낼수 있는등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툴이다 


외각과 커다란 덩어리를 제외하고 모두 평면이다

기존의 평면 텍스쳐와는 달리 작은 주름들이 모두 빛의 영향을 받고 있다


또한 셰이더의 추출로 로우폴리곤을 하이폴리곤 처럼 보이게하여 데이터는 가벼워지고 

시각효과는 극대화시켜 전체 퍼포먼스를 향상시키고 최적화 시킬수있다

올리브ENT는 밀크T의 캐릭터를 기준으로 모든 CG들은 셰이더들이 추가될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허벅지외 기존의 엔터테이너들은 다음버전에서 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한다


현재 커스텀밀크는 다음단계를 위한 작업이 진행중이라고 한다

커스텀밀크의 엔터테이너는 조만간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