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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여탕전문 이었던 올리브ent 이제 남탕도 생기는가?

ALL과 + EVE 의 합성어인 ALLEVE 엔터테인먼트는 이름대로 모든 아름다운 여자들을 보여줄

엔터테인먼트다 말 그대로 여자전문 엔터테인먼트인 만큼 올리브에서는 여성들의 존재감과 파워는 

그야말로 막강하다


그런데 여기 여성제국에 도전장을 내민 두명의 사내가 있다

이 둘은 다름아닌 마츠야마 켄이치 (Matsuyama Kenichi) 와 니콜라스 케이지 (Nicolas Cage) 다

 

이미지출처 구글 : 비상업적 용도로 사용가능한 이미지 입니다


마츠야마 켄이치는 영화 "데스노트"에서 극중 L 이란 배역으로 커다란 인기를 얻은적이 있다

보이지않는 사신과 대결하는 천재탐정 역할을 맡았던 마츠야마 켄이치는 국내,국외의 인기를 힘입어 

데스노트 외전격인 " 데스노트 : 새로운시작 " 이라는 L의 독무대가 펼쳐지는 영화가 제작될 정도로 인기

있는 배우이다 그만큼 마츠야마 켄이치는 데스노트에서 L 의 역할을 강렬하고 인상깊게 연기한바 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영화 " 더 록 ( the Rock ), 페이스 오프 ( Face Off ), 콘 에어 ( Con Air ),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 Leaving Las Vegas ) " 등 수많은 히트작의 주인공이 되고 국내에서는 " 케서방 " 이라는

애칭을 갖을 정도로 한국팬 들에게는 아주 잘 알려진 배우이다


ZBY는 남자캐릭터를 모티브캐스팅 하는 과정에서 별 어려움은 없었고 캐스팅의 기준은 그저 본인이 

그동안 좋아하고 있었던 배우위주로 캐스팅 했다고한다


마츠야마 켄이치와 니콜라스 케이지는 모티브캐스팅이 결정된 상태고 앞으로 이들의 데이터가 차근차근

모아질 예정이며 캐릭터로 탄생된다면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고 올리브ENT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ZBY는 마츠야마 켄이치와 니콜라스 케이지는, 같은 일반배우들과 있을때는 평범한 남자배우 였지만 

이곳 올리브ENT에서는 무척이나 새롭게 보인다며 이와같은 기이한 현상에 웃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또 올리브ENT에서 활동하게 될때 여자캐릭터들과 만난다면 어떤 케미현상이 생길지 기대된다고 한다

 

남자배우의 모티브캐스팅은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라고 한다